오늘사회
김건희 옥중서신, 지지자 통해 세상에 공개
알선수재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수감 중인 김건희 씨가 최근 지지자에게 자필로 쓴 옥중 편지를 통해 처음으로 자신의 심경을 전했다. 이 편지는 지지자의 SNS를 통해 공개되며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김씨는 편지에서 구치소 밖에서 들려오는 지지자들의 응원 함성에 눈물을 흘렸다고 고백했다. 창문이 모두 통제되어 있어 손이라도 흔들어 화답하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현실에 대한 안타까움을 토로하며 외부와의 단절된 상황을 짐작게 했다.

그는 지지자들이 보내온 편지를 읽으며 희망을 느끼고 있다고 언급했다. 자신을 "부족하고 죄 많은 저"라고 칭하며 몸을 낮췄고, 추운 날씨에도 자신을 위해 위로를 보내주는 이들의 존재를 '하나님의 은혜'에 빗대며 깊은 감사를 표했다.
앞서 김씨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가 1심에서 유죄로 인정되어 징역 1년 8개월과 추징금 1282만원을 선고받고 법정에서 구속되었다. 재판부는 그의 유죄를 인정하며 실형 선고를 내렸다.

다만,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었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과 다른 여러 혐의에 대해서는 범죄의 증명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무죄를 선고했다. 1심 판결에 대해 김씨와 특별검사 측 모두 불복하여 현재 사건은 항소심 재판을 기다리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김씨의 편지는 그가 구치소로 보낸 한 지지자의 편지에 대한 답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지지자가 답장 받은 편지 사진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 공유하면서 그 내용이 외부에 알려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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